AI 요약
애플 매장 직원들, iPhone Duo 사전주문 없는 방문 구매 만류
Apple Retail Staff Told to Warn Against iPhone Duo Walk-In Purchases
- 원문
- MacRumors
- 게시
- 10-18 06:30
- 읽는 시간
- 원문 3분

한눈에 보기
- 애플 매장 직원들이 사전주문 없이 출시일 10월 23일(금)에 iPhone Duo를 사러 오는 고객을 만류하라는 지침 받음 (MacRumors 취재)
- 출시일 현장 구매용 재고는 거의 없을 전망. 사전주문 없이 오면 실망할 것이라고 안내하라는 내용
- 온라인은 이미 1월 배송이라, 지침이 확고하고 널리 퍼지면 긴 대기를 피할 매장 구매 경로도 해당 매장에선 막힘
- 지침이 얼마나 확고한지, 전 세계에 적용되는지는 아직 불확실
매장 상황
- 출시 전날 밤부터 Apple Store 앞에 줄을 서도 못 살 수 있다는 첫 신호라는 평가 (9to5Mac)
- 일부 매장은 이미 사전주문된 물량 외에 추가 입고가 전혀 없을 수도 있음 (9to5Mac)
온라인 스토어 픽업
-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매장 픽업 가능 여부를 10월 24일(토)에 다시 확인하라고 안내
- 이 안내가 그날 재고가 있다는 보장은 아님
- 사전주문이 열렸을 때 픽업 예약이 잠깐 가능했다가 곧 막힘
공급 부족 경과
- 9월 초 — Nikkei Asia, 8월 말 생산량이 하루 수백 대 수준에 그쳤다고 보도
- 9월 말 — 생산 문제가 추가로 드러남
- 10월 초 — 블룸버그 Mark Gurman, 애플이 한때 생산 차질로 판매 시작이 11월로 밀릴 수 있다고 봤다고 전함
- 이후 10월 23일 출시에 맞출 재고는 모았지만 물량은 매우 제한적
- 이번 주 사전주문 — 몇 분 만에 배송일이 출시일 뒤로 밀리고, 30분 안에 미국 온라인 스토어 전 구성이 1월 25일 배송
-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선 사실상 크리스마스 전 물량 매진. 9to5Mac 표현으로는 1월까지 매진
애플 입장
- 애플은 Financial Times에 수요가 'nothing short of extraordinary'(그야말로 엄청남)라며 최대한 빨리 전달하겠다고 밝힘
- 출시일 현장 구매용 재고가 있는 매장이 있는지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음
전망 · 대안
- 수요가 크고 생산 제약도 오래전부터 알려져 놀랄 일은 아니라는 평가 (9to5Mac)
- 공급 제약이 이어지면 당분간 구매가 어려울 전망. 출시일 무렵 리셀러들은 터무니없는 웃돈 요구 (9to5Mac)
- 빨리 원하면 미국에선 통신사 · Best Buy가 괜찮은 선택 (9to5Mac)
- iPhone Duo 미국 시작가 1,999달러, 첫 사전주문분은 10월 23일 배송
관련 보도2개 매체 · 영어
- MacRumorsen→k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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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ple#iPhone Duo#Apple Store#pre-order#supply shortage